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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  사 32:16-20  계 21:1-4  눅 2;14  생명의 하나님 우리를 정의와 평화로 이끄소서

1.20 32:16-20 21:1-4 2;14 생명의 하나님 우리를 정의와 평화로 이끄소서

 

16. 그 때에 정의가 광야에 거하며 공의가 아름다운 밭에 거하리니

17. 공의의 열매는 화평이요 공의의 결과는 영원한 평안과 안전이라

18. 내 백성이 화평한 집과 안전한 거처와 조용히 쉬는 곳에 있으려니와

19. 그 숲은 우박에 상하고 성읍은 파괴되리라

20. 모든 물가에 씨를 뿌리고 소와 나귀를 그리로 모는 너희는 복이 있느니라

16. 그 때에는, 광야에 공평이 자리잡고, 기름진 땅에 의가 머물 것이다.

17. 의의 열매는 평화요, 의의 결실은 영원한 평안과 안전이다.

18. 나의 백성은 평화로운 집에서 살며, 안전한 거처, 평온히 쉴 수 있는 곳에서 살 것이다.

19. (비록 삼림이 우박에 쓰러지고 성읍이 완전히 무너져 내려도,)

20. 씨를 뿌리는 곳마다 댈 물이 넉넉하고, 어디에서나 안심하고 소와 나귀를 놓아 키울 수 있으니, 너희는 복이 있다.

16. Justice will dwell in the desert and righteousness live in the fertile field.

17. The fruit of righteousness will be peace; the effect of righteousness will be quietness and confidence forever.

18. My people will live in peaceful dwelling places, in secure homes, in undisturbed places of rest.

19. Though hail flattens the forest and the city is leveled completely,

20. how blessed you will be, sowing your seed by every stream, and letting your cattle and donkeys range free.

1. 또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보니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없어졌고 바다도 다시 있지 않더라

2. 또 내가 보매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이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니 그 준비한 것이 신부가 남편을 위하여 단장한 것 같더라

3. 내가 들으니 보좌에서 큰 음성이 나서 이르되 보라 하나님의 장막이 사람들과 함께 있으매 하나님이 그들과 함께 계시리니 그들은 하나님의 백성이 되고 하나님은 친히 그들과 함께 계셔서

4.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닦아 주시니 다시는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

1. 나는 새 하늘과 새 땅을 보았습니다. 이전의 하늘과 이전의 땅이 사라지고, 바다도 없어졌습니다.

2. 나는 또, 거룩한 도시 새 예루살렘이 남편을 위하여 단장한 신부와 같이 차리고,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는 것을 보았습니다.

3. 그 때에 나는 보좌에서 큰 음성이 울려 나오는 것을 들었습니다. "보아라, 하나님의 집이 사람들 가운데 있다. 하나님께서 그들과 함께 계실 것이요, 그들은 하나님의 백성이 될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친히 그들과 함께 계시고,

4. 그들의 눈에서 모든 눈물을 닦아 주실 것이니, 다시는 죽음이 없고, 슬픔도 울부짖음도 고통도 없을 것이다. 이전 것들이 다 사라져 버렸기 때문이다."

1. Then I saw a new heaven and a new earth, for the first heaven and the first earth had passed away, and there was no longer any sea.

2. I saw the Holy City, the new Jerusalem, coming down out of heaven from God, prepared as a bride beautifully dressed for her husband.

3. And I heard a loud voice from the throne saying, "Now the dwelling of God is with men, and he will live with them. They will be his people, and God himself will be with them and be their God.

4. He will wipe every tear from their eyes. There will be no more death or mourning or crying or pain, for the old order of things has passed away."

14. 지극히 높은 곳에서는 하나님께 영광이요 땅에서는 하나님이 기뻐하신 사람들 중에 평화로다 하니라 14. "가장 높은 곳에서는 하나님께 영광이요, 땅에서는 주께서 기뻐하시는 사람들에게 평화로다 14. "Glory to God in the highest, and on earth peace to men on whom his favor rests."

 

오늘은 총회가 정한 여신도주일입니다. 우리 교단은 올해 주제를 생명의 하나님 우리를 정의와 평화로 이끄소서라고 정하였습니다. 정의와 평화의 문제는 인류의 숙원이요 바램입니다. 이땅에 정의가 깃들기를 간절히 원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의 삶은 정의롭지 못한 것이 사실입니다. 모든 것이 정의롭고 공평하기를 원합니다. 교회도 그렇게 되기를 원하지만 실상 우리의 삶도 교회도 마찬가지로 이세상은 불공평하기만 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우리가 사는 세상을 공평하고 정의가 깃드는 세상을 만들고 정의가 임하는 교회가 만들기를 원하고 있습니다.

아모스선지자는 말하기를 정의가 강같이 공법이 물같이 흘릴지어다라고 하였습니다.

평화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는 간절한 평화를 원하고 있습니다. 평화란 아무런 요동이 없는 상태가 결코 아닙니다. 평화는 마치 태풍속의 고요처럼 태풍이 부는 가운데도 엄마등에서 새근거리는 아이의 모습처럼 우리는 평화를 원하고 있습니다. 내마음의 평화 교회의 평화 이세상의 평화를 원하고 있지만 전쟁이 분쟁이 싸움이 처처에 계속되고 있는 것을 보게 됩니다.

 

어제 국경을 넘어서 탈북자의 현실을 영상으로 담은 사진을 보았습니다.그들은 자유를 찾아서 평화를 찾아서 제3국을 통하여 넘어오게 됩니다.

 

온 인류는 이처럼 종족 문화 종교 이념의 차이로 말미암아 서로를 적대시하고 있습니다. 한가정에서도 한교회에서도 그리고 민족안에서도 남북이 동서가 갈라지고 있는 현상을 보고 있습니다. 오늘 이사야선지자는 이처럼 간절히 정의와 평화를 간구하고 있습니다.

 

그때에 정의가 광야에 거하며 공의의 결과는 영원한 평안과 안전이라 내 백성이 화평한 집과 안전한 거처와 조용히 쉬는곳에 있으려니와 그숲은 우박에 상하고 성읍은 파괴되리라 모든 물가에 씨를 뿌리고 소와 나귀를 그리로 모는 너희는 복이 있느니라고 하였습니다.

이땅에 우리는 주님의 정의와 평화의 도구로 사용되는 우리가 되어야 하겠습니다.

 

요한계시록21:1-4 주님은 우리에게 새하늘과 새땅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모든 눈물을 그눈에서 닦아 주시니 다시는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 보좌에 앉으신 이가 이르시되 보라 내가 만물을 새롭게 하노라 하시고 또 이르시되 이말은 신실하고 참되니 기록하라고 하였습니다.

 

우리 여신도들은 교회를 위해 기도하고 헌신하는 분들입니다. 새벽마다 기도하고 우리 기장여신도들은 또한 이땅에 생명문화를 위해 일하고 그리고 이땅의 민주화와 통일을 위해 기도하는 사람들입니다.

 

이땅에 정의를 심고 평화를 심는 우리가 다 되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새날을 새하늘과 새땅을 심는 우리가 되어야 하겠습니다. 세상사람들은 모두가 개혁을 원하고 미륵사상이나 정감록등도 모두가 새로운 세상을 꿈꾸는 우리의 희망의 발로인 것을 볼수가 있습니다. 새정토사상도 새하늘과 새땅의 사상입니다.

 

불의하고 악한 세상을 우리는 심판하고 선거로 심판하고 새세상을 꿈꾸어왔습니다. 우리가 원하는 세상이 오지 못했다 할지라도 우리는 낙심하지 말고 좌절하지 말고 우리는 기도하며 전진해 가는 우리가 되어야 하겠습니다.

 

우리 하나님이 우리에게 큰 기쁨의 좋은 소식을 우리에게 반드시 주실것입니다. 우리 주님의 평화와 은총이 우리 모두에게 임하기를 원합니다. 우리 여신도회에서는 금식선교대회를 통하여 그리고 여신도 각지회 활동을 통하여 인권과 평화를 지향해 왔습니다. 올해는 부산에서 세계교회협의회가 모이게 됩니다. 일치와 선교를 믿음안에서 함께 누리는 생명 교회일치와 선교 소망안에서 함께 누리는 생명 세계의 정의 평화 화해 사랑안에서 함께 누리를 생명은 공동의 미래입니다.

 

동두천 두레방 기지촌여성을 위한 집 그리고 필리핀의 성매매여성을 위한 쉼터를 만들기도 하였습니다. 우리는 이땅의 눌린자와 가난한자를 위해 우리 여신도들이 힘써 노력해가고 있습니다. 민주화 가족협의회 그리고 미전향 장기수를 위한 방한복전달등을 해왔습니다.

이땅의 민족통일을 위해서도 우리는 물품을 보내고 쌀을 보내고 사랑을 보내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주님안에서 더욱 주님의 밝은 정의를 위해서 우리가 최선을 다하는 우리 모두가 다 될수 있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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