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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Good

6.23 미가 4:1-13 평화

사용자 development world 2019. 10. 17. 16:31

6.23  미가  4:1-13  평화

6.23 미가 4:1-13 평화

 

오늘은 625전쟁 63주년을 맞이하였습니다. 인간의 비극은 바로 전쟁입니다. 싸움입니다. 우리는 개인간의 싸움 국가간의 전쟁 종교간의 갈등 우리사회에는 끊임없이 전쟁과 싸움이 그치지 않습니다.

 

평화는 힘이 있을 때 지켜진다고 말하고 있다. 평화는 평평하다 화하다 화이부동 동이부화

주님은 우리에게 평화를 노래하고 있습니다. 마태복음5:9 화평하게 하는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을것임이요라고 하였습니다.

 

2:4에는 그가 열방사이에 판단하시며 많은 백성을 판결하시리니 무리가 그들의 칼을 쳐서 보습을 만들고 그들의 창을 쳐서 낫을 만들것이며 이나라와 저나라가 다시는 칼을 들고 서로 치지 아니하며 다시는 전쟁을 연습하지 아니하리라

 

이스라엘백성들은 바벨론에 포로가 되고 지금까지 팔레스틴전쟁을 계속하고 있다. 여자들도 의무적으로 군복무를 하고 있다. 하나님이 주신 땅을 지키기 위해 생명을 걸고 있다. 곧 땅은 신앙이요 생명이었다.

 

11:6 그때에 이리가 어린양과 함께 살며 표범이 어린염소와 함께 누우며 송아지와 어린사자와 살진짐승이 함께 있어 어린아이에게 끌리며 암소와 곰이 함께 먹으며 그것들의 새끼가 함께 엎드리며 사자가 소처럼 풀을 먹을것이며 젖먹는 아이가 독사의 구멍에서 장난하며 젖뗀 어린아이가 독사의 굴에 손을 넣을것이라 내 거룩한 산 모든곳에서 해됨도 없고 상함도 없을것이니 이는 물이 바다를 덮음같이 여호와를 아는 지식이 세상에 충만할것임이니라

 

우리는 한국전쟁의 수많은 아픔을 겪었다. 약한 민족이기 때문에 강대국 때문에 지금까지 분단의 아픔을 겪고 있다.1129일간의 전쟁 2299210개월 국군유엔군 80만 민간인 100만 피난민 320만 미망인 30만 고아10만 공산군 180만 북한 민간인 피해 150500여만명이 사망 부상 실종되었다.

건국1948년 광복1945년 임시정부 1919413일 중국상해김구 임시정부수립

학도병의 편지 나는 다른 사람을 죽였습니다. 이제 또 전쟁으로 나가야 할것같습니다. 그 학도병의 편지는 붙이지 못한 편지가 되어 전사하게 되었다. 죽고 죽이는 것은 전쟁만이 아니다 우리가 사는 세상에서 서로 죽고 죽이는 것이다.

 

장교와 병사의 차이점 건빵을 많이 먹고 물먹으러 가다 죽은 병사 장교는 하나둘먹고 참고 기다린다. 장군은 전시에 옷을 벗지않고 워커를 벗지않고 잔다. 위사시에 대비하기 때문이다.

 

우리 교회는 625희생자 86인의 아픔을 겪었습니다. 한국은 좌익과 우익의 갈등으로 말미암아 죽고 죽이는 살육이 있었고 지금까지 그 갈등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색깔논쟁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이념이 무엇이기에 중국의 모택동은 흑묘백묘이론 검은고양이든 하얀고양이든 쥐만 잡기만 하면 된다. 경제부흥을 위해 개방정책을 폈다.

 

이 세상에는 평화가 없을까? 주님은 이땅에 전쟁을 없애고 평화를 기원하고 있다. 우리는 우리가 사는 민족사속에서 그리고 교회에서도 끊임없이 싸움이 계속되고 있다.

 

창을 쳐서 보습을쟁기를 만들고 칼을 쳐서 낫을 만들라고 한다. 주님은 이땅에 평화를 갈구하고 있다. 우리는 평화의 하나님의 뜻을 따라서 평화를 추구하는 우리가 되어야 하겠다.

 

용산참사 그리고 인혁당 인혁당의 이수병의 부인은 남편의 면회를 위해 아이를 업고 갔을 때 1분동안 교도관이 허락해주자 아이를 보고 많이 컷네라고 두마디를 했다 일주일후 사형이 집행되었다. 그때 누구아빠라고 한번 말해주었을 것을 후회하고 있다.

 

 

인간의 삶은 끝까지 카인의 살인의 후예이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는 평화를 심는 우리가 되어야 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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