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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7 요한 1;1-14 영접

development world 2019. 10. 18. 23:05

2.27  요한  1;1-14  영접

2.27 요한 1;1-14 영접

 

1.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2. 그가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3.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니 지은 것이 하나도 그가 없이는 된 것이 없느니라 4. 그 안에 생명이 있었으니 이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라

5. 빛이 어둠에 비치되 어둠이 깨닫지 못하더라

6. 하나님께로부터 보내심을 받은 사람이 있으니 그의 이름은 요한이라

7. 그가 증언하러 왔으니 곧 빛에 대하여 증언하고 모든 사람이 자기로 말미암아 믿게 하려 함이라 8. 그는 이 빛이 아니요 이 빛에 대하여 증언하러 온 자라

9. 참 빛 곧 세상에 와서 각 사람에게 비추는 빛이 있었나니

10. 그가 세상에 계셨으며 세상은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되 세상이 그를 알지 못하였고 11. 자기 땅에 오매 자기 백성이 영접하지 아니하였으나

12.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13. 이는 혈통으로나 육정으로나 사람의 뜻으로 나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들이니라

14.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의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1. 태초에 말씀이 계셨다. 그 말씀은 하나님과 함께 계셨다. 그 말씀은 하나님이셨다.

2. 그는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다.

3. 모든 것이 그로 말미암아 생겨났으니, 그가 없이 생겨난 것은 하나도 없다.

4. 그의 안에서 생겨난 것은 생명이었으니, 그 생명은 모든 사람의 빛이었다.

5. 그 빛이 어둠 속에서 비치니, 어둠이 그 빛을 이기지 못하였다.

6. 하나님께서 보내신 사람이 있었다. 그 이름은 요한이었다.

7. 그 사람은 빛을 증언하러 왔다. 그 증언으로 모든 사람을 믿게 하려는 것이었다.

8. 그 사람 자신은 빛이 아니었다. 그는 그 빛을 증언하러 온 것뿐이다.

9. 그 빛이 세상에 오셨으니, 모든 사람을 비추는 참 빛이시다.

10. 그는 세상에 계셨다. 세상이 그로 말미암아 생겨났는데도, 세상은 그를 알지 못하였다.

11. 그가 자기 땅에 오셨으나, 그의 백성은 그를 맞아들이지 않았다.

12. 그러나 그를 맞아들인 사람들, 곧 그 이름을 믿는 사람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특권을 주셨다.

13. 그들은 혈통으로나 육정으로나, 사람의 욕망으로 나지 않고, 하나님께로부터 났다.

14.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사셨다. 우리는 그의 영광을 보았다. 그 영광은 아버지께서 주신 독생자의 영광이며, 그 안에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였다.

1. In the beginning was the Word, and the Word was with God, and the Word was God.

2. He was with God in the beginning.

3. Through him all things were made; without him nothing was made that has been made.

4. In him was life, and that life was the light of men.

5. The light shines in the darkness, but the darkness has not understood it.

6. There came a man who was sent from God; his name was John.

7. He came as a witness to testify concerning that light, so that through him all men might believe.

8. He himself was not the light; he came only as a witness to the light.

9. The true light that gives light to every man was coming into the world.

10. He was in the world, and though the world was made through him, the world did not recognize him.

11. He came to that which was his own, but his own did not receive him.

12. Yet to all who received him, to those who believed in his name, he gave the right to become children of God --

13. children born not of natural descent, nor of human decision or a husband's will, but born of God.

14. The Word became flesh and made his dwelling among us. We have seen his glory, the glory of the One and Only, who came from the Father, full of grace and truth.

 

오늘부터 사순절첫째주일이 시작되고 이번주부터 봄대심방이 시작됩니다. 이제 추위도 물러가게 된 것 같습니다. 지난주 설사로 인해서 몸이 안좋았습니다. 건강이 새삼 중요함을 깨닫게 됩니다. 건강을 해치는 것은 너무 과도한 욕심때문인 것 같습니다. 저도 너무 무리를 하고 과로하여 생긴병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욕심을 버려야 하는데 공부에 대한 욕심 일에 대한 욕심 때문에 우리는 이처럼 몸을 망치게 되는 것을 보게 됩니다. 한번 건강을 잃으면 다시 되찾기가 쉽지가 않습니다. 힘을 얻기가 쉽지가 않는 것을 봅니다.

 

사람은 이처럼 경험을 하고 후회를 하고 교훈을 얻게 되는 존재인 것을 보게 됩니다. 그렇게 하고도 또 욕심을 못버리는 어리석은 인간임을 고백하게 됩니다.

 

요한복음은 예수님을 신성으로 고백하는 내용입니다. 태초에 말씀이 있었고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다. 예수님은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바 되었고 그안에 생명이 있었고 이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라 빛이 어둠에 비치되 어둠이 깨닫지 못했다.

요한은 이 빛에 대하여 증언하로 온자다. 모든 사람이 자기로 말미암아 믿게 하려 함이라

참 빛 곧 세상에 와서 각사람에게 비추는 빛이 있었나니 그가 세상에 계셨으매 세상은 그로 말미암아 지은바 되었으되 세상이 그를 알지 못하였고 자기땅에 오매 자기 백성이 영접하지 아니하였다. 그래서 주님은 생명이요 빛이시다. 어둠이 빛을 이기지 못한다.

 

오늘 본문에서는 9절에 참 빛 곧 세상에 와서 각사람에게 비추는 빛이 있었나니 그가 세상에 계셨으며 세상은 그로 말미암아 지은바 되었으되 세상이 그를 알지 못하였고 자기땅에 오매 자기 백성이 영접하지 아니하였으니라고 말합니다. 세상이 그를 알지 못하였고 참빛으로 오신 예수님을 이 세상 사람들은 잘 알지를 못하였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자기땅에 오매 자기 백성이 영접하지 아니하였다고 합니다. 그들이 어둠에 있기 때문에 영접하지 못하였습니다.

 

세상이 그를 알지 못하였고 자기땅에 오매 자기 백성이 영접하지 아니하였다고 합니다. 알지 못하였기 때문에 영접할 수가 없었습니다. 우리는 예수님을 알고 영접해야 하겠습니다.

사람들은 두종류입니다. 영접하는자와 거절하는자 아는자와 알지 못하는자 그래서 알지 못하기 때문에 핍박하고 거절하고 배척합니다.

 

예수님은 고향 나사렛에서 대접받지 못하고 그들은 예수를 미쳤다고 하였다. 그리고 그들이 믿지 아니하였으므로 그곳에서 많은 능력을 행치 못하였다고 하였습니다. 목수 요셉의 아들이요 그의 누이는 누구이고 이렇게 생각했던것입니다.

 

우리는 주님을 알고 주님을 영접해야 하겠습니다. 우리는 말씀을 알고 말씀을 영접해야 하겠습니다. 2장에도 사도의 가르침을 받고 라고 초대교회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복음을 거절하고 주의 종을 거절하고 말씀을 거절하고 알지 못하고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우리가 알게 되면 그렇게 행하지 않을것입니다. 우리는 영접하고 받아들여야 하겠습니다. 국가에서도 손님을 받는장소를 영빈관이라 합니다. 리셉션이라고 하는 환영행사를 합니다.

 

우리나라도 외국문물을 받아들이지 않는 쇄국정책을 썼습니다. 물론 외국것이 나쁜것도 있고 좋은것도 있습니다. 그러나 받아들여야 합니다. 일본은 메이지 유신이라고 하여 받아들여 더욱 개화가 빨랐습니다. 조선시대의 외국인의 기록에 보면 한국사람은 더럽고 위생이 안좋다고 기록되고 서서 용변을 보지 않고 고집한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외국인들이 남녀가 부둥켜안고 댄스하는 것을 보고 해괴망측하다고 하였습니다. 좋은 것을 받아들이고 나쁜 것은 버리고 하여야 할것입니다.

 

주의 종의 말씀이 전부 다 맞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자기 생각을 다 가지고 있고 전혀 주의 종의 말을 받아들이지 않고 대적하고 배척하고 등돌리고 해서는 안될것입니다.

 

주의 종과 멀리하면 신앙생활이 멀어지고 하나님과 멀어집니다. 더욱 가까이 할수 있기를 바랍니다. 가까이 할 때 신앙생활에 도움이 됩니다. 사택에도 자주 오시고 저도 여러분의 가정에 자주 가야 합니다. 그래서 서로 만나고 대화하여야 합니다. 우리가 주님을 만날 때 인생의 방황이 끝나게 되고 변화가 되고 발전이 있게 됩니다. 우리는 누구를 내가 영접하느냐에 따라 나의 인생이 바꾸어집니다. 내가 나쁜 사람과 만나면 내인생이 망쳐집니다. 그러나 내가 좋은 사람을 만나면 선한 영향력을 얻게 됩니다.

 

저는 사람을 잘못 만나서 죽게 된 사람도 압니다. 내가 좋은 사람을 만나면 내가 좋은 영향을 받게 됩니다. 12절에는 그러나 영접하는자 곧 그 이름을 믿는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라고 합니다.

 

우리는 주님의 이름으로 심방을 합니다. 각 가정에 복음을 들고 심방을 하고 전도를 하고 그리고 믿지 않는 가정을 방문하거나 믿다가 낙심된 가정을 방문합니다. 그런데 열심히 영접하는 가정이 있고 영접하지 않는 가정도 있습니다. 그것은 우리의 선택임으로 우리가 결정할 분야입니다.

 

우리는 주일날마다 복음을 선포할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내가 그 말씀을 받기도 하고 거절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우리가 마음문을 열고 복음을 받아들이면 그것이 나에게 큰 복이 됩니다. 축복이 되는것입니다. 그러나 복음을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복음의 축복이 들어갈수가 없습니다. 더 깊이 들어갈수가 없습니다.

 

이번 봄대심방은 주님이 오시는것입니다. 주님이 주시는 축복을 우리는 기다리면서 주님을 영접하여야 하겠습니다. 복음을 받아들여야 하겠습니다. 저는 이번 심방을 위해서 기도해왔습니다. 주님의 놀라운 축복이 우리 모두에게 늘 임하시기를 바랍니다.

 

영접하는자는 곧 그이름을 믿는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다고 하였습니다. 이는 혈통으로나 육정으로나 사람의 뜻으로 나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서 난자들이니라고 하였습니다.

 

우리는 주님을 영접하여야 하겠습니다. 주님을 내마음속에 모실 때 복이 오는것입니다. 내 가정에 모실 때 주님의 은혜가 넘치게됩니다. 주님을 내 교회에 모실 때 놀라운 역사가 일어나게 됩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이번 대심방을 통하여 우리 하나님이 우리에게 내리시는 놀라운 은혜와 축복을 모두가 다 누리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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