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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 요한 14:1-7 길을 묻다

사용자 development world 2019. 10. 19. 18:17

4.7  요한  14:1-7  길을 묻다

4.7 요한 14:1-7 길을 묻다

 

우리가 어떤곳을 가기 위해서는 길을 알아야 한다. 길을 알지 못하면 목적지에 갈수가 없다.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 내 아버지집에 거할곳에 많도다 그렇지 않으면 너희에게 일렀으리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거처를 예비하러 가노니 가서 너희를 위하여 거처를 예비하면 내가 다시 와서 너희를 내게로 영접하여 나 있는곳에 너희도 있게 하리라 내가 어디로 가는지 그길을 너희가 아느니라 도마가 이르되 주여 주께서 어디로 가시는지 우리가 알지 못하거늘 그길을 어찌 알겠사옵나이까

예수님은 자신이 길 도라고 하였습니다. 길이 아닌 것을 외도 불법 부정의 오입이라고 하였습니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자가 없느니라고 하였습니다.

 

우리의 인생길에도 우리가 가야 할 길이 있습니다. 길을 찾지 못하면 방황하게 되고 망하게 됩니다. 우리의 믿음의 길에도 길이 있습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는 우리에게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고 하였습니다. 천국가는 길이 자신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여러 가지 길을 잃어버리고 길을 찾지 못할 때 우리는 길을 묻습니다. 길을 찾습니다. 그전에 mbc 프로그램에 길을 잃은 목자라는 제목으로 한목사의 비리를 말하고 있습니다. 목사가 길을 잘 찾아 알려주어야 하는데 본인자신이 길을 잃었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여러 가지 인생의 방황가운데 여기가 길이 있을까 하고 책을 보고 그리고 기도를 하고 연구를 하고 생각을 합니다. 친구에게 물어보기도 합니다. 그랬을 때 주님께서는 말씀하시기를 내가 곧 길이다. 진리다 생명이다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참된길은 지식속에 있을까 생활속에 있을까 하고 탐색하게 됩니다.

 

하나님께 길을 묻다라는 책에는 고난에 대하여 믿음에 대하여 말씀하고 있습니다.

많은 선생과 예언자들은 각자 나름대로 인생의 길을 제시합니다. 우리 예수님께서는 우리의 모든 질문에 대답을 해주고 있습니다. 우리가 복길에서 살면서 그리고 여러 가지 경제생활 부부생활 인생의 길을 가면서 믿음의 생활을 하면서 길을 묻습니다. 길을 잃습니다. 그때 주님께서는 내가 곧 길이 된다 내가 곧 진리가 된다 내가 곧 생명이 된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자가 없느니라고 하였습니다. 이제 우리는 길을 찾았습니다. 예수님이 우리의 길이 되어 주셨습니다.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좁은문으로 들어가라 멸망으로 인도하는 문은 넓다고 하였습니다. 영생의 길은 좁고 협착하다고 그길에 대해서 말씀해주고 있습니다. 때로는 우리의 가는길이 가시밭길이라고 하여도 주님이 원하시는 길이 있다면 우리는 그길을 마다하지 않고 따라가야 하겠습니다.

 

저는 목사로서의 길을 걸어가게 됩니다. 설교를 하고 심방을 하고 제가 가는길이 주님이 기뻐하시는 길이 되고 목사로서의 도에서 벗어나지 않게 해달라고 기도하고 주의합니다. 우리는 예수님을 따르는 성도로서 인간본분의 길을 걸어가야 하겠습니다. 우리 인간은 죽을때까지 길을 묻는존재입니다. 우리앞에는 많은 갈림길이 있어서 우리가 선택해야 합니다. 우리앞에 생명의 길이 있고 죽음의 길이 있습니다. 우리앞에 화와 복이 있습니다. 성공과 실패의 길이 있습니다.

 

진리의 길이 있고 죄악의 멸망의 길이 있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 예수님 길되셨기에 주님가신길 발자취를 따라 가야 하겠습니다. 주님은 우리의 길잡이가 되어주셨습니다

이제까지 살면서 내가 살아온길이 과연 바른길이었고 가치있는길이었는가를 되묻게 됩니다. 그리고 우리는 아름다운길을 따라가게 됩니다. 내가 이제까지 이기주의와 출세만을 위해 나혼자만의 삶을 살아오지 않았나 반성하게 됩니다.

이유 있는 삶을 사는 사람은 어떠한 시련도 견딜 수 있다.”

우리가 괴로운 이유는 지금 당장 어디로 가야할지 모르기 때문이고, 지금 하고 있는 노력이 아무런 의미가 없을지도 모른다는 불안감 때문이다. 피로와 지리멸렬한 삶에서 허덕이고 있다면 최선의 방법은 삶의 의미를 부여하는 것이다.

미래를 건설하는 사람만이 과거를 판단할 권리가 있다.”

삶이란 앞을 향해 달리는 것이지 뒷걸음질 치는 것이 아니다. 끊임없이 앞을 향해 나아갈 수 있는 준비를 마쳤다면, 원인 모를 근심걱정에서 해방될 수 있다. 세계를 바라보는 데는 두 가지 방법이 있다. 과거를 되돌아보거나 미래를 지향하는 것. 당신은 어떤 쪽을 선택할 것인가?

성공은 언제나 엄청난 거짓말쟁이다.”

성공이란 독이 든 선물이다. 오히려 실패를 통해서 더 많은 것을 얻을 수 있다. 실패는 겸손함을 키워주고 다시 시작할 수 있는 기회를 주며, 궁극에는 진정한 성공에 이를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준다.

하루의 3분의 2를 자기 마음대로 사용하지 못하는 사람은 노예다.”

일중독은 병이다. 자신의 건강은 물론 가족의 생활도 망가뜨린다. 무엇보다 한 연구에 따르면 일중독자의 생산성은 결코 높지 않다고 한다. 주변을 둘러보면 여가를 즐길 다양한 문화가 있다. 여덟 시간 일하고 여덟 시간 자며, 여덟 시간 휴식한다면 행복한 삶에 한 발짝 더 다가갈 수 있을 것이다.

당신들은 꿈 말고는 아무것도 가진 게 없다.”

니체의 말처럼 꿈은 우리의 것이다. 꿈을 잃게 내버려두면 우리는 가장 내밀한 욕망을 현실로 만드는 능력 또한 잃어버리고 마는 것이다. 성공은 상상 속에서 먼저 만들어진다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

우리 복길교회도 주님이 길되어주셔서 이제까지 93년동안 인도하여 주셨습니다. 우리는 길이 아닌곳은 가지 말아야 합니다. 또한 길이 없을때는 우리가 길을 만들어 가야 합니다. 수없이 많은 인생의 길에서 길의 난제를 만납니다. 그때 길되신 주님께서 우리를 인도하여 주십니다. 그래서 혼자여행하면 혼자서 다 알아서 다녀야 합니다. 그러나 패키지 여행은 가이드가 있어서 안내해줍니다.

 

길을 잃어야 진짜 여행이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우리가 길을 잃어보았을 때 우리는 그때 길을 찾게 됩니다. 그때 그길을 잊지 않고 다른사람에게 길을 안내해줄수가 있습니다. 히말라야산도 여러 가지 루트가 있습니다. 우리가 목적지를 갈 때 네비게이션은 가장 가깝고 좋은길을 우리에게 소개해주고 있습니다.

 

우리 대한민국의 갈길은 어디 있습니까? 이 세계의 갈길은 어디입니까? 나의 갈길은 어디에 있습니까? 우리는 이와같은 수많은 질문들을 통하여 참다운 나의 갈길을 찾아서 떠나게 됩니다. 주님이 우리의 귀한 생명의 길이 되셔서 우리를 반드시 인도하여 주실줄로 믿습니다.

천국가는길은 우리 예수님이 도마의 질문에 대답해주셨습니다.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갈수가 없다고 하였습니다.

 

우리는 질문하고 성경은 수많은 답을 제시합니다. 영생의 길 그리고 인간이 행해야 하는 많은 길을 제시해주고 있습니다. 우리는 그 길을 따라가야 합니다.

유대의 랍비는 영생의 길을 예수님께 물었습니다. 그때 주님은 거듭나라고 하였습니다.

손봉호교수는 한국교회의 3가지길을 이야기 했습니다. 첫째 도덕주의에서 회복이다. 둘째는 돈의 우상에서 회복이다. 3번째는 개교회주의에서 벗어날 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한국교회의 바람직한 갈길에 대해서 말해주고 있습니다. 우리 모두가 도덕과 윤리에 어긋나지 않는 삶을 살아가야 하겠습니다. 돈에서 벗어나야 하겠습니다. 돈이 필요하지만 돈의 중독에서 벗어나야 하겠습니다. 세 번째는 내교회주의에서 벗어나야 하겠습니다. 내교회만이 최고다라는 생각에서 벗어나야 할것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주님 한분만으로 만족하며 주님이 기뻐하시는 길을 따라가는 우리 모두가 다 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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